2011년 1월 24일 월요일

영어의 듣기와 말하기의 장애를 극복하는 비법3

다음 동영상을 보고 다음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이제까지 우리가 영어로 말을 할때나 들을 때 가장 큰 장애가 한국어가 영어에 비해 역어순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인한 생각의 흐름 장애라고 말해 왔읍니다. 이것은 사실이나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은 생각의 단순화입니다. 
이것을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예가 전신 마취 후의 몸롱한 상태에서 인데 이상태에서는 우리의 생각은 단순해져 우리가 말하려고 하는 것외에는 생각이 전혀 나지 않아 우리가 영어로 우리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 쉬워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영어로 말하려 할때 우리가 말하려 하는것 이외에 복잡한 생각들이 우리 생각을 방해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것은 주로 우리의 사물을 인식하는 개념의 복잡성 때문에 오는 것에 반해 서양사람이 말하려 할때는 그들이 인식하는 사물관의 세계는 말하려는 사물의 그 자체에만 국한 되어 있고 사물로 인해 생기는 모든 현상이 사물의 본질에서 생기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물에 분석적인 방법인 육하원칙으로 궁금한 순서로 간단 명료하게 한 방향으로만 생각하고 이야기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말에서는 부정문으로 물으면 그상황에 따라 '예' 가 '부정의 의미로 되기도 하고 '아니오''가 긍정의 의미로 바뀌는 경우가 있는데 영어에서는 그런상황과 관계없이 자기의 의사가 긍정이면 상대방이 어떻게 물어 보든간에 무조간 yes이고 부정적이면 상대방이 어떻게 물어보든 간에 무조건 no로 대답한다.
예를 들어 우리말로 '너 밥 안먹을래?'로 물을때 그 상황에 따라 '아니요' 라고 말하면 먹는다는 뜻이 되고 '예'라고 대답하면 않먹는다는 뜻인데 서양인들은 상대방이 질문을 어떻게 하던지 간에 '아니요'라고 대답하면 모조건 안 먹는다는 뜻이 되고 '예'라고 대답하면 무조건 먹는다는 뜻인 것이다.
이런 근본적인 인식의 차이로 인한 언어의 표현 방식으로 인해 우리가 배워야 하는 영어를 말을 할때에 나타나는 의식 흐름의 장애는 우리가 그사물 자체를 인식하는 체계가 전체로 부터의 부분의 인식이기때문인 것은 확실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의 사건에 대해 이야기 하려면 그것과 인과 관계가 있는 모든 생각이 물밀듯이 밀려와 생각의 흐름을 방해하여 이런 현상이 분석적인 방식인 육하원칙적으로 생각하는 의식의 흐름을 할수  없게 만들기 때문인 것을 알 수가 있다.
우리의 언어가 철학적이고 이치에 맞는 것일 수 도 있다. 그렇다 할 지라도 현재의 세계는 서양학적인 분석학적인 방법이 커다란 하나의 페러다임으로 지구의 문명을 이끌고 있다.
이런 풍조 속에서 어짜피 영어로 승부를 하려 했으면 그들의 생각과 사고 방식을 닮을 수 밖에는 방법이 없는 것이다. 우리의 옛 격언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라 했고 서양의 격언엔  'If you can't beat them, join them.'이라 했읍니다.
이런 생각의 전환의 방법이 옳바르면 이런 방법의 반복 연습은 우리가 가는 어려운 길을 단축시킬 수 도 있을지도 모릅니다.  즉 생각의 흐름을 6하원칙적인 방법으로 단순화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로지 반복해서 연습하는 길 밖에는 길이 없습니다. 영어에는 단시간에 승부수를 내는 비법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장해요인은 무작위적인 영어의 문법적인 적용인것이다.  성인에게서 영어의 성취는 문법으로 부터 이루어지는 것으로 결코 문법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너무 지나치면 이런 강박감이 오히려 대세를 그르칠 수 도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운동하는데 있에서 권법 수련시 연습때에는 형을 반복하여 무의식에 각인시키려 노력하지만 실전에서는 형은 잊어버리고 연습때 각인된 무의식으로 대련을 해야하는 것 처럼 실제 영어를 하는데 있어서 영어 문법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닐 지도 모릅니다. '과하면 모자름 만 못하다'라는 말이 있읍니다. 이것은 영어문법적으로 정확하게 영어를 구사하려는 생각이 영어의 향상에 오히려 방해가 될 수 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조금 틀려도 뜻만 통하면 되는 것입니다. 사실 미국인들도 영어를 말할때 실수를 하는 수가 있읍니다. 하물며 본토인이 아닌 우리들에게 조금만한 실수는 문제도 않 될지도 모릅니다. 
최근 심리학계의 '마음 챙김학습'이라는 새로운 심리 교육학적인 페러다임의 주제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무엇에 대해 능력을 평가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두는 것이 학습효과를 높인다는 이론입니다. 그냥 말하려고 하는 의지로 그냥 자꾸 영어로 말하려하고 그것에 대해 평가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영어를 하려하는 의욕을 북돗아 영어실력이 향상된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이런 이론을 바탕으로 새롭게 스스로 영어공부를 하는 방법을 시도해 왔는데 나름대로 효과가 있었던 것 같읍니다. 다음장에서 공개를 하도록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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