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24일 월요일

영어의 듣기와 말하기의 장애를 극복하는 비법2

자, 이제는 말하는데 있어서 장애를 제거하는 방법을 이야기 하기전에 아래 동영상을 보십시오








이 동영상에서는 서양인들이 언어를 사용할때 명사를 잘 사용하고 사물을 이해함에 있어서도 명사를 위주로 이해한다는 의미를 잘 아셨을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영어를 말할 때에 보다 더 명사 위주로 사용해 말을 한다면 서양인들이 더 잘 이해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실 영어의 공간적인 개념 즉 '6H' 윈칙을 잘 알고 있다면 듣는 것보다는 말하는 것이 쉬울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듣는 것은 말하는 사람에 따라 다양한 동사를 사용하면서 접속사나 관계대명사 등등의  현란한 문장으로 말을 하면 문장이 사용하는 사람의 의도에 따라 엄청 길어지기도하고 문장 안에 다른 문장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런때는 아무리 동사를 들으려 해도 어떤 동사가 주동사인지 참 구별하여 듣기가 어려운 점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말하는 것은 나의 의도대로 말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쉽게 간단한 문장으로 말을 하던 어렵게 다양한 문장을 사용하던 간에 문장 속에 명사나 동사의 위치만 확실하다면 나의 의사를 확실히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서양사람이 듣는데에는 문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다음 동영상을 본후 다음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위의 동영상은 우리가 영어로 말을 할때 명사에 치중해서 말을 해야하는 점을 가르쳐줍니다. 영어를 말하는 과정은 명사를 결과적으로 궁금한 순서대로 말하는 과정입니다. 즉 4형식 문장에서 보면, 주어(명사)+동사+간접목적어(명사) +직접목적어(명사)+장소(명사)+방법(명사)+시간(명사)로 되어 있고 여기서 장소와 방법, 그리고 시간은 필요에 따라 사용하는 명사들입니다.  이것은 문장에서 꼭 필요한 명사는 아닐 수 도 있읍니다. 그러나 주어+ 동사+ 간목+ 직목은 필수사항입니다.
그래서 영어를 말할때는 우선 무조건 주어인 명사를 먼저 말을 하고 주어가 처한 상황의 공간 구조를 이해한 상태에서 우리가 이해하는 공간 개념에 해당되는 동사를 정해주고 이동사가 활용할 수 있는 공간에 다음에 올 명사를 궁금한 순서대로 말을 하면 되는 것이다. 
이것을 육하원칙으로 분석해보면 먼저 주어인 누구(who)가 결정되면 주어가 처한 상황의 공간 구조 상황을 이해하고 그  공간구조에 맞는 동사를 선택한다. 그리고 이 동사에 해당하는 문장 5형식중 한 문장의 명사의 공간구조를 기억한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는 말하는 주체이므로 되도록 우리가 잘 알고 있고 쉬운 동사를 사용하는 것이 편하다. 
다음엔 궁금한 순서로 그 동사의 공간 구조 속에 누구에게 (간접목적어=whom)에 해당하는 명사를 넣고 다음 궁금한 순서대로 무엇을(직접목적어=what)에 해당하는 명사를 선택해 넣는다. 그리고 필요에 따라 어디서(where=장소), 어떻게(how=방법), 언제(when=시간)에 해당하는 궁금증을 전치사를 포함한 명사로 표현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왜(why=이유)에 해당하는 궁금증에는 부사구(부정사등)나 부사절, 전명구를 적절히 궁금한 순서대로 붙여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덧붙이고 싶은 이야기는 서양인들은  아무리 복잡한 명사화된 문장일지라도영어에 아주 능통한 그 어떤 우리보다도 더욱 잘 이해 한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비록 덧붙이고 싶은 것이 하나 이상의  완전한 문장일지라도 그것을 명사화해 위의 문장의 구조 속에 붙여서 사용하면 우리말에서 2개나 3개 문장으로 이야기해야 하는 문장을 하나의 문장 구조 속으로 붙여서 사용하므로서 말하는 사람에게도 편하고 듣는 서양사람들도 이해가 아주 쉽다는 것이다.
간단한 예를 들어 '공주가 되려는 나는 문제가 있다', 이것은 한국어로는 2개의 문장이나 영어로 한문장을 만들면 Me being the princess is the problem.이고 한국어로 '내가 공주가 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My being the princess is the problem. 으로 간단한 문장 형식으로 표현될 수 있다.  이렇게 문장을  명사화하는 것은 문장을 간단하게 만들 뿐더러 서양인이 이해하기도 쉬운 문장인 것이다.
즉 말할때 표현하려는 내용을 명사화하는 것이 말하는 법의 중요한 사항인 것을 잊어서는 않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 사용하려면 부대상황을 표현하는 분사구문이나, 동명사, 부정사의 명사적용법 , 관계대명사의 명사적, 형용사적 용법등을 잘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