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지기면 백전 백승이란 말이 있다 .이것은 영어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말로 영어를 잘하려면 영어가 가지는 특성이 우리말과 어떻게 다른가를 잘 파악하는 것이 종요하다.
거기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는데 한국인이 영어를 배움에 있어서 극복하려 노력해도 마음대로 되지 않고 늘 장애가 되는 것이 있다. 그것은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것과 같이 어순이 거꾸로 되어 있다는 것과 문장과 단어에 있는 intonation 이다.
이런 두가지 장애는 우리의 듣기 능력과 말하기 능력을 저해하는 근본적인 요소이기는 하나 보다 더 커다란 장애는 둘중에 거꾸로 된 어순의 문제이다. 이것은 어릴적부터 영어를 배우지 못한 성인이 가장 큰 장애로 느끼는 부분으로써 이것은 영어를 들을 때나 말할때 생각의 흐름을 방해하는 가장 큰 요소이다.
그러나 이것은 극복하지 못하는 커다란 장애인것인가? 그렇치는 않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또한 실제로 그렇고요.
이것을 극복하려면 우선 우리는 서양인들이 사물을 이해하는 개념을 이해해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우선 아래 동영상을 보고난 후 다시 이것을 이야기 하겠읍니다.
위의 동영상에서 보듯이 서양인들이 이해하는 사물의 인식은 명사로 부터 시작되고 동양인은 동사로서 사물을 인지한다는 사실입니다. 이사실은 우리 동양인들이 영어를 들을 때(hearing)에는 동사를 들을려고 해야 상대방의 말을 빨리 이해할 수 있고, 말을하여(speaking) 서양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말하려면 명사를 잘 사용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한국인들과 서양인들이 사물을 표현하고 이해하는데 언어를 사용함에 있어서 어법상 근본적인 차이는 문장의 역어순인데 이것은 문장에서 동사로 문장의 전체를 이해하느냐 또는 명사의 나열로서 문장의 전체를 이해하느냐에 있는 것입니다.
한국사람은 동사하나로서 말할때의 모든 상항을 파악하여 말을 합니다. 즉 한국사람의 대화중에는 주어와 목적어가 종종 자주 생략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들어가자', '먹자' 등이 그것인데 들어가는 주체가 없어도, 들어가고자 는 목적어가 없어도 우리는 동사하나로 그때의 상황을 파악해 이해한다는 것입니다. 이렇듯이 동사로 문장 전체를 파악한다는 것은 문법상 동사만 문장안에 있다면 주어나 목적어가 있던 없던 또는 있어도 어디에 있던 상관없이 우리는 문장을 이해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다분히 철학적인 개념의 사물의 표현 방법일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주어가 들어간다는 것은 사실 현실의 엄격한 시간속에는 틀린 상황을 이야기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들어간다고 말한 순간의 주어는 이미 말한 순간 지나가서 없는 존재이고 이미 들어가는 중일 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3차원의 공간과 4차원의 시간을 고려한 보다 정확한 사물의 표현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동양인들이 세상의 모든 사물을 이해하는 방식이며 동사하나 만으로도 그 모든 상황을 해석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인데 서양인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사물을 사물 그자체로 만 인식하기 때문에 그것이 무엇이고 하나인가 다수인가 또는 무엇을 하고 있으며, 왜, 언제, 어디서, 어떻게하고 있는가를 이야기 해야만 그사물이 주변과 어떤 관계안에서 존재하는가를 인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보다 분석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한국인이 영어를 이해함에 있어서 중요한 점은 그 표현방법에 있어서 한국어는 보다 평면적이고 영어는 공간적이라는 것입니다.
이 공간적인 개념은 영어의 문법에서도 뚜렸이 나타나는데 영어에서는 사물을 인식하는 개체로서의 명사에 해당하는 주어와 목적어는 그위치를 확실히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따라서 동사의 위치도 자동적으로 정해진다는 의미이지요.
그러므로 영어에서 명사나 동사의 위치가 조금이라도 바뀌면 문장은 틀린것이 되고 문장의 의미도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국인이 영어를 이해하는 포인트일지라도 우리가 영어를 듣고 이해함에 있어서 문장의 명사를 다 듣고 전체 문장의 공간 개념을 을 파악하는 작업은 아마 비현실적인 것일지도 모릅니다. 사실 그것은 실제로 우리가 영어를 들을때 문장 중에 동사보다 명사를 더 잘 들을 수 있음에도 불고하고 문장을 잘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는 우리를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우리는 동사를 이용해 문장 전체를 잘 파악하는 능력이 있읍니다. 이것은 우리가 영어를 귀로 듣고 이해할때 동사를 집중해 듣고 그의미를 잘 이해할 수만 있다면 동사 만으로 문장 전체를 아주 잘 이해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다행이 영어에서는 동사하나 만으로 문장의 공간 구조를 이해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읍니다. 그것이 문장의 5형식인데 이것만을 잘 할용하고 각 형식마다 사용하는 동사만 완전히 이해할 수 있다면 영어를 듣는 데에는 문제가 없다고 보아도 전혀 틀린 말이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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