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31일 월요일

영어를 잘하는비법-뇌청법2

최근의 유아시절 부터 두개의 언어를 습득한 사람과 성장후 즉 15세 이후에 2개의 언어를 습득한 사람을 MRI로 각언어를 말할때 활성화되는 부위를 비교 조사 연구한 결과 유아시절 부터 2개의 언어를 습득한 사람인 경우는 한개의 뇌의 부위에서 2가지 언어를 관장하지만 성장후 2가지 언어를 습득한 사람인 경우는 2개 언어중추의  뇌부위에서 각각 따로 각언어를 관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것은 동일한 언어의 뇌 구역을 갖는 경우, 두언어에 대한 간섭효과가 거의 없어 두언어를 자기의 모국어 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하며 후자인 각각의 언어에 대한 뇌 담당 부위가 다른 경우는 모국어가 아닌 제2 언어를 사용할 경우, 주언어중추에서의 억제작용(supression)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으며  이것과 관련된 여러가지 작용이 조금 더 복잡하게 언어 능력을 습득하는 과정에도 관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인인 경우 영어를 들을때 뇌 속에서 언어이해의 최종적인 과정이되는 영어를 모국어인 한국어로 인지해야 하는 현상이 필요합니다. 이것을 뇌의 모국어를 담당하는 부위와 다른 언어(영어)를 담당하는 부위, 각각의 2부위에 전달되는 언어의 전기신호에 대한 융합기능(fusio function)이라 합니다.
전자인 경우 즉, 동일한 한 부위에서 2개의 언어를 관장하는 경우는 이 융합기능은 억제 작용없이 아주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일어나 두개의 국어를 모국어 처럼 사용할 수 있지만 후자인, 성장후 모국어외 다른 언어의 언어를 습득한 경우는 이 융합작용에 모국어 언어중추의 억제와 간섭현상이 생깁니다. 더군다나 한국어는 영어와 어순이 거꾸로 되어 있어 이융합과정을 더욱 어렵게 만듭니다.



뇌의 이런 동일한 두개의 소리정보(두개이상의 언어)에 대한 융합기능은 특히 우리 몸의 눈에서 그것이 일어나는 기전을 잘 설명하고 있다.  즉 양안으로 들어온 두개의 시각적 자극은 뇌의 시력담당 중추에서 하나로 융합되(fusion) 두 눈에서 들어온 2개의 시각적 정보가 하나의 입체적 상으로 지각을 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러나 눈 한쪽의 질환으로 인해 양안 두개의 각각 시각적 정보중 한개가 손상된 정보일 경우, 뇌는 융합기능을 멈추고 나쁜쪽 눈의 기능을 억제라는 과정을 통해 혼선을 제거하므로써 깨끗한 상을 볼 수 있게 합니다. 그러나 보이는 것은 입체적 상이 아닌 단안을 통해 본 평면적인 상입니다. 결국 이런 과정이 어릴때 시각중추가 생성되기 9세전에  발생하게 되면 우리 눈은 약시나 사시(사팔눈)라는 질환으로 진행 되기도 합니다.


눈에서의 이런 융합과 억제의 기능과 마찬가지로 성장후 모국어외 다른 언어를 습득한 사람인 경우 우리들의 청각을 담당하는 뇌부위에 각각의 다른 두개의 언어 중추의 형성으로 말미암아 모국어가 아닌 언어를 듣고 말을 할때에 하나의 모국어로 통합하는 과정에도 같은 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국어 언어 중추가 완전 형성된이후 특별한 교정이 없는 상태에서 들려오는 영어는 우리 뇌에서는  잡음으로 인식되어 버려지고 여지 없이 억제당하고 배제되므로 우리는 영어에 관한한 "청치"에 준하는 장애로 분류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 언어중추의 융합과 억제의 작용의 정도에 따라 언어의 습득 능력에 차이가 생기지만 15세 이후  2개의 언어를 습득한 성인에서는 이런 기능을 극복하기 위해 다른 쪽 뇌를 사용하여 언어를 습득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읍니다.

 

앞서 말한 <사이언스> 12월호에 의하면 파리의 언어심리학 연구소 렘버르츠 박사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성인  언어의 습득과정에서 이루어지는 좌뇌 네트워크와 집중 그리고 노력의 적극적인 메커니즘에 의해 좌측 측두엽의 활성화와 함께 우전전두엽의 활성화가 이루어 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외국인에게 대화 중 바로 직전에 들은 상대방의 말을 그대로 따라 하라고 요구하면 거의 완벽한 문장을 다시 재현할 수 있으나 15세 이후 영어를 습득한 사람에게서는 이것이 불가능하는 사실이 이것을 입증합니다. 즉 상대방의 언어를 이해하는 방법이 전자의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인 경우 거의 좌뇌를 사용하는 지적인 인지능력을  사용하여 완전한 영어의 재현이 가능하나 후자인 경우는 전자보다는 우뇌를 더 사용하는 감성적인 인지능력으로 언어를 이해하므로 영어의  재현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우뇌의 감성적인 언어의 이해란 상대방이 말하는 언어를 이해함에 있어서 문장의 세세한 부분까지 들으면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단어나 문장을 조합한 전체적 공간적인 감각으로 언어를 이해하면서 언어를 터득한다는 의미라는 것입니다. 


이런 우뇌의 할성화는 성인에 있어서 언어를 습득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중요하며 이 우뇌의 사용은 어쪄면 당연한 이차적인 결과물이라고도 할 수 있읍니다. 왜냐하면 우리 몸의 기관은 양측성인 것이 대부분으로 태어날때부터 양쪽이 같은 기능을 하고 있고 이는 한쪽이 손상되었을 경우에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에 발달한 진화의 결과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뇌 역시 진화단계의 초기에는 양측성으로 발생하였고 양쪽의 기능이 동일하였다고 생각되지만, 오른손잡이인 사람에서는 좌뇌가 매우 발달하여 대단히 많은 신경원을 수용할 수 있기 때문에 좌측에 언어중추를 수용하였지만 2차적으로 제2국어를 습득하는 과정에서 양쪽 뇌의 기능이 이차적으로 분화된 결과로 우뇌가 더욱 활성화된것이라 할 수 있읍니다.



이와 같이 양쪽 뇌의 동일한 부분의 기능이 서로 다른 현상을 대뇌외측화 (cerebral  lateralization)라고 하며, 한쪽에만 우세하게 어느 기능이 발달하였다면 그 기능이 우세화(dominance)되었다고 하고 그 쪽 반구를 어떤 특정한 기능에 대해 우세반구(dominant hemisphere)라고 한다. 이러한 대뇌외측화는 몸의 양쪽에서 모두 입력을 받거나 출력을 내보내는 감각피질과 운동피질에서는 나타나지 않고 주로 연합피질에서 나타나고 있읍니다.


사람에서 대뇌외측화의 대표적인 예는 언어(language)이며, 언어가 자리잡은 반구를 우세반구(dominant hemisphere)라고 한다. 오른손잡이의 96%와 왼손잡이의 70%는 좌반구(left hemisphere)에 언어중추(language center)가 있으며 따라서 좌반구가 우세반구이다. 왼손잡이의 15%는 우반구에 언어중추가 있어 우반구가 우세반구이며, 나머지 15%는 양쪽 반구 사이에 언어기능에 큰 차이가 없다. 실제로 언어영역 중의 하나인 베르니케영역(Wernicke's area)이 있는 측두평면(planum temporale)의 크기를 보면 65%가 왼쪽이 오른쪽보다 크고 24%는 거의 동일하였으며, 11%에서만 오른쪽이 컸다.

일반적으로 우세반구는 말하기, 쓰기 등 언어 외에 간단한 산술적 계산(calculation)도 담당한다. 반면 비우세반구(non-dominant hemisphere)는 복잡한 3차원적 구조를 인식하는 공간지각(spatial perception), 노래(sing)나 악기 연주(playing musical instrument) 등의 예술적 기능, 사람 얼굴의 인식(face recognition), 한자인식 등을 관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읍니다.



그러므로 15세 이후에 모국어외에 다른언어를 숙달한 사람인 경우, 이런 우뇌할성화에 의한 언어의 습득은 좌뇌에 의한 언어 습득과정과는 조금은 다릅니다. 좌뇌의 언어습득의 방식은 지성적인 방식인 반면 우뇌는 감성적인 방식입니다.
더욱이 영어라는 언어는 한국어와 다르게 노래와 같은 리듬과 비트를 가지고 있으며 언어의 구조가 명사들간의 공간적인 구조로 되어 있어 좌뇌보다는 우뇌를 사용하는 것이 더욱 유리할지도 모른다. 이것은 한국인에게  나이들어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좌뇌보다는우뇌의 활성화를 통한 영어의 학습이 얼마나 필요하는 가를 말하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영어의 리듬(액센트나 인토네이션) 그리고 영어의 음역대에 익숙해야 하는 일(일명 속청법)은 말초기관인 귀를 뚫는 즉 영어에 주파수를 맞추는 일이라면 우뇌를 사용하여 영어를 익숙하게 하는 일은 한국인에게 제2외국어인 영어의 언어 중추를 모국어화하는 작업에 해당되는 중요한일입니다. 이것을 저는 "뇌청법"이라 명명하고 이 방법으로 우뇌를  활성화시키는 것 또한 다른 것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2011.02.01  범보씀 


                 추가:뇌청법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에 하기로 합니다
 

영어를 잘하는비법-뇌청법1

우리가 소리를 듣는 과정은 귀의 고막에서 받아들인 소리의 진동은 청소골(auditory ossicles)을 통하여 난원창으로 들어간다.
이 청소골은 이소골이라고도 불리며 우리 몸에서 가장 작은 뼈라고 할 수 있다. 포유류만 3개의 뼈로 귀속 뼈가 구성되는데 그 모양에 따라 망치뼈, 모루뼈, 등자뼈라고 부른다. 망치뼈의 자루 부분이 고막에 붙어 있고, 망치뼈와 모루뼈, 모루뼈와 등자뼈 사이는 연골이 있는 관절구조로 연결되어 있고, 등자뼈의 두 갈래 끝이 달팽이관의 계란모양인 난원창에 붙어 있다. 망치뼈와 등자뼈는 주변 뼈에 인대로 붙어 있다.
청소골은 일직선으로 있지 않고 접혀있고, 관절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갑자기 고막에 충격음이 가해질 때 완화시키는 기능이 있다. 즉, 스프링과 같은 복원력으로 완충작용을 한다. 또, 큰소리가 들어오면 등자뼈의 인대가 수축하여 등자뼈를 옆으로 당기기 때문에 난원창에 큰 충격이 직접 가해지지 않도록 하는 기능이 있다.
이것은 우리 눈에 있는 동공의 강한 빛에 대한 반사기능과 유사하며 이런 기능을 통해 소리에 대한 완충작용과 동시에 이것의 유연성에 따라 소리가 갖는 각 주파수대를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 역활을 하기 합니다.

태어나서 15살 때까지 하루 16시간 이상 800∼2000hz대 특정음에만 집중 노출되는 우리 나라 사람인 경우 우리 귀는 그 음역대에 익숙해져 버리면, 중이는 이 주파수대에 굳어져 버리게 되고 우리 귀는 자연 이주파수 이외의 소리에는 전혀 반응을 않는 "청치"가 된다는 것입니다. 마치 tv나 라디오의 채널을 한곳에 고정 시키는 그런 현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을 교정하기 위해 우리는 영어가 가지고 있는 단어의 액센트와 문장의 intonation(리듬)에 익숙해져야 하고 영어와 같은 음역대의 소리 즉 기존의 음성 콘텐츠를 3~4배속으로 들을 수 있게 훈련하거나 바이올린, 피아노의 고음역대 소리에 하루 1∼2 시간 노출시키면 중이가 굳어지는 걸 방지하면서 영어의 소리대에 민감할 수 있게 된다고 이전 글에서 이야기 했었읍니다.  ( 영어를 잘하는 비법중 영어리듬의 중요성과   영어를 잘할 수 있는 비법중 속청법  )


이리하여 청소골을 통해 들어온 소리의 진동은 창을 통하여 빛이 들어오는 것처럼 난원창을 통해 청각세포가 들어있는 달팽이관으로 들어갑니다. 이후 진동이 청각세포인 유모세포를 자극하여 전기신호가 발생해야 이 전기신호를 신경섬유로 전달받은 두뇌가 소리를 인지하게 된다. (이와 같은 소리의 인지 과정은 헝가리계 미국인인 Bekesy에 의해 밝혀졌다)



 
소리가 전기적 신호로 도달한 인간의 뇌는 각 부위별로 다양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 중 언어의 생성 및 이해를 관장하는 대뇌피질의 특정한 부위인 언어중추에 전기 자극이 전달되 언어인 소리를 지각하게 됩니다. 언어중추에서는 상대방으로부터 들은 소리를 의미 있는 언어로 이해하고, 자신이 생각에 대응하는 단어를 찾은 후 문장 형태를 결정하고 문장을 형성한 후 이를 소리로 전환시키는 과정을 담당한다.


 



이언어 중추는 우측 손잡인 인 경우 대부분이 대뇌피질의 좌측반구에 있으며 여기에는 뇌의 언어영역에서 처리된 정보를 입을 통해 표현하도록 통제하는 두 개의 대표적인 언어영역인  ‘브로커 영역’과 언어의 이해를 담당하는 ‘베르니케 영역’이 자리하고 있다.
그 중 하나는 언어의 표현(expression!)에 관여하는 부위로 브로카영역(Broca's area) 또는 운동언어영역(motor language area)이라고 하는 부위이고 다른 한 부분은 언어를 수용(reception)하여 이해하는 측면에 관여하는 부위로 베르니케영역(Wernicke's area) 또는 감각언어영역(sensory language area)이라고 한다.
브로카영역은 하전두이랑(inferior frontal gyrus)의 삼각부(pars triangularis)와 판개부(pars opercularis)를 함께 일컫는 용어로 브로드만영역 44와 45에 해당하는 부위이다.
베르니케영역, 즉 감각언어중추(sensory speech center)는 측두엽 상측두이랑(superior temporal gyrus)의 뒤쪽과 두정엽 하두정소엽(inferior parietal lobule)의 변연상이랑(supramarginal gyrus, 연상회, 모서리위이랑)과 각이랑(angular gyrus, 각회)에 있으며, 브로드만영역 22 후반부와 39, 40에 해당한다.
감각언어영역과 운동언어영역은 상세로다발(superior longitudinal fasciculus, 궁상다발 arcuate fasciculus)에 의해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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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은 대뇌피질의 언어영역(language area)과 상호관계를 나타내는 그림입니다.
청각영역(auditory cortex, AC)에서 분석된 소리는 베르니케감각언어영역(Wernicke's sensory language area, W)에서 언어로 이해되며, 시각영역(visual cortex, VC)에서 분석된 영상 즉, 글자 역시 감각언어영역에서 언어로 이해되게 됩니다.
감각언어영역과 운동언어영역(motor speech area of Broca, 브로카영역, B)은 상세로다발(superior longitudinal fasciculus, s.l.f)로 연결되어 있다.
운동언어영역은 보완운동영역(SMA)의 도움을 받아 최종 언어표현 프로그램을 일차운동영역(M I)으로 보내며, 일차운동영역에서는 후두(larynx)와 인두(pharynx), 구강(oral cavity)의 근육을 움직여 말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상기 기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이런 각언어 중추간 상호 연결망은 영어를 듣고 이해하며 말하는 능력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고 따로 따로 독립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즉 영어가 들리는데 말은 할 수 없다라는 것은 논리적이지 않다는 의미이며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그것을 들을 수 있다는 의미와 상통하다 할 수 있다.
이것이 영어를 잘들으려면 미국인과 똑같은 액센트와 인토네이션로 스스로 반복해서 읽어야 된다는 이유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언어중추의 구조적인 상호 연결망이 보다 광범위하다는 보고도 있는데 <사이언스> 12월호에 의하면 파리의 언어심리학 연구소 렘버르츠 박사의 연구 결과, 아기들은 말을 하기 휠씬 이전부터 뇌의 언어 담당 영역이 이미 활성화 되어 있음이 밝혀졌다. 그것은 생후 2-3개월 된 아기도 말을 들을 때, 어른들이 언어를 구사할 때 활성화되는 영역과 비슷한 측두엽 일부를 포함한 두뇌의 좌반구 부분이 활성화 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렘버르츠 박사는 뇌의 어느 영역이 유아들의 언어 습득을 담당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3개월 된 유아들이 깨어있을 때나, 자고 있을 때 고음의 여성이 아이들의 모국어로 동화책을 읽어주는 말을 녹음하여 똑바로 또는 거꾸로 틀어 주고, 사이 사이에는 침묵을 넣어 20번 반복하며 유아들의 활성화되는 두뇌의 영역을 기능적 자기공명 영상(fMRI)으로 촬영하였읍니다.
그 결과 유아들의 좌측 두뇌 부분은 거꾸로 들려준 말보다 정상적인 말을 들을 때 현저히 많이 활성화되었고 특히 자고 있는 아이보다 깨어 있는 아이는 바로 들려 준 말을 들을 때 우측 전전두엽이 눈에 띠게 활성화 되었다.
우측 전전두엽은 집중과 관계된 영역으로 이것은 유아들이 모국어에 유리하게 반응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이번 연구로 “유아의 대뇌 피질이 여러 기능적 영역으로 이미 분화되어 있음을 보여 준다.”고 렘버르츠 박사는 말했다.
다시 말하면, 생후 몇 개월 안 되는 신생아에게도 이미 모국어에 의해 활성화되는 부분은 청각 피질에 국한되지 않으며 오히려 어른들에게서 나타나는 영역과 좌측 반구 우세성이 이미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성인에서 나타나는 것과 비슷한 좌측 측두엽의 활성화와 함께 전전두엽의 활성화는 언어 습득이 좌뇌 네트워크와 집중 그리고 노력의 적극적인 메커니즘에 의해 가능하다는 이론을 뒷받침하는 것입니다. 


                                                            
                                                                   2011.01.31  범보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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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26일 수요일

영어 리스닝 학습법 - 속청:뇌 기반 영어 학습

영어 리스닝 학습법 - 속청:뇌 기반 영어 학습
 

++속청이란?

속청은 정확히 말해 속음청이라고 합니다.

속청영어라는 것은 일반적인 속청의 효과중에서 교육적인 효과를 부각시킨 것 입니다.
게다가 우리나라 시장 중에 영어시장에 접목시켜 판매목적으로 속청영어라는 브랜드를 만들은 것입니다.  단지 속청의 효과를 부각시킨 것이죠.

뇌가 속청을 접하게 되면 뇌는 배속된 속도의 언어에 대해서 적응을 하기 시작합니다. 기존에는 들을 이유가 없었지만 3~4배속 언어를 들어야 되는 필요성이 생겨서 뇌가 개발되는 것이죠.

그렇게 개발된 뇌는 기존의 청각능력과 인지능력 언어해석능력이 빨라집니다. 3~4배속으로 언어를 알아들을 수 있게되면 당연한 결과입니다. 게다가 이러한 효과는 누구나 체험하고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이 속청의 큰 매력이라 할 수 있죠.

++귀를 향상시키는 것입니다.

'영어귀를 만든다', '귀를 뚫는다'는 숨겨진 원리

듣기에 있어 사용하는 주파수 영역을 보면 한국어는 800∼2000hz대이며, 영어는 1000∼3000hz대에 해당됩니다. 라디오에서 이다도시의 목소리를 들었을 때 그녀가 프랑스인이라는 것을 알수 있는 것은 그녀가 사용하는 단어나 문장보다는 이다도시의 목소리의 음질(음역대)이 우리와 사뭇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 영어 자음은 조금만 연습하면 쉽게 들리면서도, 모음같은 높은 음역대의 소리를 잡아내기 힘든 이유는 우리 말의 음역대가 속한 2000hz 밖의 음역대에 있기 때문에 그 소리를 잡아낼 수가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모국어와 다른 음역대에 있는 외국어를 들으려고 하려면 특별히 "귀를 훈련시켜야(Ear training)"합니다.

그리고 "귀를 훈련시키는" 것은 "귀를 뚫는다"라는 말과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영어 듣기를 처음 시작할 때, 영어 고수들에게 가장 많이 듣던 말 중 하나가 "의미와 상관없이 이해가 안가더라도 무조건 많이 들어야 한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귀가 뚫리면서" 자연스럽게 소리가 잘들린다는 말"일것입니다.

그럼 영어청취에 성공한 사람들이 쓴 글에 자주 나오는 "귀가 뚫린다"는 말은 정확히 무슨 뜻일까요? 제가 이 "귀가 뚫린다"라는 말에 호기심을 가진 것은 2001년도 제가 리스닝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던 때였습니다. 그 당시 "영절하"뿐만 아니라 "297시간만에 귀를 뚫어서 영어를 우리말처럼 들을수 있다"는 책을 써서 유명해진 60살의 이재룡 할아버지까지, "귀를 뚤어야 한다" 말이 대유행이었죠.

도대체 "귀를 뚫린다"게 무슨 의미길래, "귀만 뚫으면" 영어를 우리말처럼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지 그 과학적 근거가 무엇인지 궁금했던 저는 인터넷 서점 "아마존"에서 a) Listening과 b) Listening에 관련된 두뇌의 메카니즘에 관한 책 5권을 읽던 중 Paul Madule가 쓴 "When Listening come alive"라는 책에서 그 트릭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책은 프랑스의 유명한 청각 치료학자인 "Tomatics" 박사가 만든 "Tomatis method"에 관한 책인데, 거기서 "Ear training"에 관한 내용을 잠시 소개하겠습니다.

 
귀를 개선하자 - 청각의 민감성을 높인다!!!
우리 귀는 크게 외이, 중이, 내이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 중 중이는 갑작스런 외부 음의 변화에 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시끄러운 음악을 듣거나, 사격장에서 총소리를 들으면 자신도 모르게 손으로 귀를 막는 것처럼. 귀는 중이를 카메라 조리개처럼 조절해 들을 수 있는 음폭을 제한합니다.
※ 우리 눈이 햇빛의 강도에 따라 동공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

만약 태어나서 15살 때까지 하루 16시간 이상 800∼2000hz대 특정음에만 집중 노출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럼 우리 귀는 그 음역대에 익숙해져 버리면서, 중이는 굳어져 버리게됩니다.
※ 우리 눈이 가까운 물체에 시선을 계속 고정시키면, 난시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영어 Listening를 잘 하려면 클래식 음악을 많이 들으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이올린, 피아노의 고음역대 소리에 하루 1∼2 시간 노출시키면 중이가 굳어지는 걸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죠. 어릴때 영어듣기를 해야하는 이유도 한 언어의 특정 음역대에 중이가 굳어지는걸 막기 위해서이며, 귀가 굳어져버린 15살 이후 영어 듣기가 쉽지 않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나 읽기는 듣기에 비해 이렇게 자기 눈을 Training 해야할 필요가 없죠. 원어민처럼 단어(철자)를 바로 눈으로 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800-2000hz대 음역에 굳어진 20살 성인이 1000-3000hz대의 미국 원어민의 목소리를 들으려면 자기 귀를 그 음역대에 맞게 기타처럼 튜닝해야 합니다. 그럴려면 최소 300시간 이상 집중해서 반복해서 들어야 굳어져 버린 중이를 풀어줄 수 있습니다.

"귀가 뚫린다" 말은 바로 굳어진 중이를 풀어주어 소리에 대한 민감성을 회복한다는 것을 의미하죠.

정리해 보면 영어귀란 영어의 고주파음역대를 들을 수 있는 귀라는 것을 알게되셨을 것입니다. 이 이론을 새롭게 재해석하면, 속청을 이용하면 굳이 고주파음역대를 들을 수 있는 귀를 만들기 위해 영어로만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모국어인 한글콘텐츠를 통해서 속청을 훈련을 해도 고주파음역대를 들을 수 있는 귀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학습효과에 영향을 주는 안보이는 최대의 적은 부담감입니다. 영어귀에 대해서 들었지만, 영어귀가 무엇인지 제대로 모르는 상태에서 영어를 잘 하려면 영어귀를 만들어야 하고 영어귀를 만들려면 영어만 들어야 된다는 막연한 학습이 부담이 되셨을 것입니다.

이번기회로 그 부담감이 사라지셨으면 합니다. 부담없는 학습은 학습효과를 높여주고 단순암기학습에서 장기적인 기억에 도달하여 체화할 수 있는 언어학습에 도달하셨으면 합니다.

 
++콘텐츠는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기존의 음성콘텐츠를 3~4배속으로 들을 수 있게 훈련하시면 되기 때문에 ‘속음청을 하기위해서 이거만 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라는 전용컨텐츠는 없습니다. 좀 더 학습하는 주제에 맞게 심화할 수는 있지만, 특별한 콘텐츠는 없습니다. 단순하고 효과적이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다고 해도 복잡하면 오래 못가잖아요. 기존의 음성으로된 영어콘텐츠나 어학콘텐츠, 오디오북을 들으시면 됩니다.

단, 주의해야 할 점은

첫째, 원음이 음질이 좋아야합니다.
둘째, 3~4배속을 했을 때 음질이 좋은 프로그램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음질이 나쁜 콘텐츠로 할 경우 뇌에 스트레이스를 주거든요. 알아들을 수 없는데 알아들을려고 하기 때문이죠. 안 들리는데 들을려고 하면 짜증나는거하고 같습니다.

 
++속음청은 우뇌를 개발한다.

속음청에 의한 컨텐츠를 듣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들의 뇌는 빠른 속도의 듣기와 이해능력을 요구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언어를 이해하는 것은 좌뇌에 의해서 논리적으로 언어를 듣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속음청에 의해서 빠르게 진행되는 언어는 더이상 좌뇌로는 논리적인 판단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그동안 언어이해에서 관여하지 않았던 우뇌가 활동하게 됩니다. 우뇌는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언어를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우뇌는 화자가 상대방에게 말하고자 하는 전체의 문맥과 의미를 감성적으로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속음청이 우뇌개발의 도구로 활용되어 지는 것 입니다. 이를 더욱 훈련하면 빠른속도의 언어도 쉽게 이해하고 더 나아가서 화자가 말하는 의도를 기존보다 빨리 알아채게 되어 상대방이 요구하는 대답을 쉽게 유추해 낼 수 있습니다.

 
++우뇌는 잠재의식과 연결되어 있다.

좌뇌와 다르게 우뇌는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고 있는 무의식, 즉 잠재의식과 통하는 문이 있습니다. 속음청에 의한 우뇌개발은 EQ개발뿐만 아니라 잠재의식 또한 개화시킵니다. 잠자고 있던 잠재의식의 능력이 개발된다는 뜻 입니다.
잠재의식은 빙산에 비유되곤 합니다. 우리가 의식을 통해서 두뇌를 쓰는 %는 일반적으로 알고 있듯이 3%라고 하는 극소수이며, 나머지 97%는 잠재의식에서 잠을 자고 있다고 합니다. 속음청에 의해서 잠자고 있는 잠재의식의 능력을 개화시켜 두뇌활용도를 높인다면, 인생에 있어 많은 변화가 이루어 질 것입니다.

 
++속청은 듣기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입니다.

문법을 몰라도 그냥 들으시면 됩니다. 대신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의미해석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말을 배울 때 모국어에서는 무슨뜻인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그게 무슨 뜻이냐고’ 물어봅니다. 속청은 영어학습에서 바로 이러한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입니다. 아무리 문법이 강하다고 해도 실제 회화에서 무슨 단어가 쓰였는지 잡아내지 못하면 아무 소용 없겠죠.
그런 의미에서 영어귀를 만드는데에 굳이 영어컨텐츠를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국어로 되어 있는 컨텐츠를 사용해도 충분히 영어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영어귀란 민감해진 귀를 말하는 것이지, 영어만 듣는 귀를 말하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단, 영어컨텐츠로 연습했을 경우 한국어컨텐츠로 했을 때 보다 영어를 들었을 때 적응하기 쉽겠죠. 연습도 되요. 아무튼 속청으로 영어컨텐츠던지 한국어컨텐츠던지 많이 들으시면 학습하는 능력이 향상되어집니다. 학습능력이 향상되면 학습하는 양을 늘리는 것은 쉬운 일이겠죠.

 두뇌를 키우는 소리 디지털 속음청
속청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찾아오셔서 여러 가지 질문과 함께 속청훈련을 하고 계십니다. 속청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고자 하신다면 카페를 활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네이버 지식인에 naemas님이 쓰신 글입니다.
[출처] 영어 리스닝 학습법 - 속청 (두뇌와 학습)

2011년 1월 24일 월요일

영어를 잘하는 비법중 영어리듬의 중요성

영어단어의 액센트와 문장의 인토네이션(리듬)은 영어를 듣고 말하는데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이것이 익숙한가 아닌가에 따라 영어의 듣기 능력이 확연히 달라지는데 그것을 실제로 한국사람이 가지는 톤과 네이티브 스피커가 말할때의 뉘앙스를 한번 비교하면 쉽게 알 수 있다.
다음 아래의 문장을 한국사람의 리듬으로 말을 할때인데 한번 들어보시고 이야기를 계속하기로 한다.

O God, please strengthen me one more time so that I may pay back the Philistines for the loss of my eyes ." Then Samson put his hands on the center pillars of the temple and pushed against them with all his might . " Let me die with the Philistines ," he prayed. And the temple crashed down on the Philistine leaders  and all the people . So he killed more people when he died than he had during his entire lifetime.






들어 보면 알듯이 액센트도 없고 인터네이션도 없으면 그냥 평평한 소리로 들린다. 이것을 다시 액센트와 인토네이션을 가미해서 들으면 다음과 같은 소리가 들린다.(아래는 위와 똑같은 문장에다 액센트와 인토네이션을 가미해야 하는 부위에 굵은 글자체를 표시 했다)

O God, please strengthen me one more time so that I may pay back the Philistines for the loss of my eyes ." Then Samson put his hands on the center pillars of the temple and pushed against them with all his might . " Let me die with the Philistines ," he prayed. And the temple crashed down on the Philistine leaders  and all the people . So he killed more people when he died than he had during his entire lifetime.
 
 
 
 
 
 
 
위의 한국식으로 읽은 소리와 지금 영어식으로 읽은 소리중 우리 귀에 익숙해 있는 소리는 위의 한국식의 편평한 소리가 우리귀 조금 잘 들어 온다. 이것은 우리의 소리를 듣는 역활을 하는 뇌가 오래 동안 우리 한국식의 소리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이런 리듬외의 소리는 시끄러운 잡음으로 처리해 소리를 억제하는 기능을 행하기 때문이다.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보는 '음치'와 마찬가지로 한국인은 언어학적으로 태어나 자라면서 영어에 대해선  '청치'에 속하도록 훈련 받는 셈이 된것이다.  더군다나 여기에 또 다른 요소가 우리의 귀를 혼란을 시키는 부분이 있는데 다음의 소리를 듣고 나서 다시 그 부분에 관해 이야기 하기로 한다.  
 
 
 

 

 
 
이 소리는 a native speaker가 위와 똑같은 문장을 읽은 것이다. 위의 2가지 방식 보다 귀에 덜 익숙한 것을 느낄 것이다. 그 이유는 영어권 사람들은 말을 할때 한국 사람보다 더 많이 비강을 진동시키는 비음을 사용한다는 사실이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한국사람이 일상듣고 말할때 듣는 한국어의 음역대는 800∼2000hz이고 영어의 음역대는 1000∼3000hz대여서 이차이로 인해  자연 우리의 귀는 이런 소리들에 익숙해하지 않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과학적 조사에 의하면 태어나면서 두가지 언어를 하는 사람인 경우 언어를 담당하는 뇌부위는 동일하지만 나이가 들어 영어를 습득하는 사람인 경우에는 한국어를 담당하는 부위와 영어를 담당하는 부위가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그래서 위에서 언급한 언어간 여러 상이한 점으로 인해 상호간 억제 작용에 더 많이 작용해 새로운 언어를 담당하는 부위가 형성되는것은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원인을 알았으니 처방은 간단하다는 의미이다. 각단어의 액센트와 문장의 인터네이션을 염두에 두면서 자꾸 반복해서 읽는 것인데  본토인이 말하는 것을 그대로 흉내내어서 말할 수 있다면 귀로 들린다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보통의 영어대화에서 자신 스스로 말할 수 있는 만큼 귀에 들린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여기서 이것에 관한 정철선생의 영어강의 비디오를 듣고 이해를 돕기로 한다.
 
 
 
 
 


※영어의 리듬 감각을 완전히 숙달할 수 있도록 강세와 박자에 맞춰 50번  
  이상 큰 소리로 읽어 보세요.  이것이 익숙해지면 영어가 잘들리는것을 알 수있읍니다
   
I like honesty. All my life
people have lied to me,
and I can’t stand it.
Julian at least
had the decency to warn me
he had a wife and a family.
I was in love with him,
so I accepted it.
 
                                                                    20110125  범보 씀

영어의 듣기와 말하기의 장애를 극복하는 비법3

다음 동영상을 보고 다음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이제까지 우리가 영어로 말을 할때나 들을 때 가장 큰 장애가 한국어가 영어에 비해 역어순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인한 생각의 흐름 장애라고 말해 왔읍니다. 이것은 사실이나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은 생각의 단순화입니다. 
이것을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예가 전신 마취 후의 몸롱한 상태에서 인데 이상태에서는 우리의 생각은 단순해져 우리가 말하려고 하는 것외에는 생각이 전혀 나지 않아 우리가 영어로 우리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 쉬워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영어로 말하려 할때 우리가 말하려 하는것 이외에 복잡한 생각들이 우리 생각을 방해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것은 주로 우리의 사물을 인식하는 개념의 복잡성 때문에 오는 것에 반해 서양사람이 말하려 할때는 그들이 인식하는 사물관의 세계는 말하려는 사물의 그 자체에만 국한 되어 있고 사물로 인해 생기는 모든 현상이 사물의 본질에서 생기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물에 분석적인 방법인 육하원칙으로 궁금한 순서로 간단 명료하게 한 방향으로만 생각하고 이야기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말에서는 부정문으로 물으면 그상황에 따라 '예' 가 '부정의 의미로 되기도 하고 '아니오''가 긍정의 의미로 바뀌는 경우가 있는데 영어에서는 그런상황과 관계없이 자기의 의사가 긍정이면 상대방이 어떻게 물어 보든간에 무조간 yes이고 부정적이면 상대방이 어떻게 물어보든 간에 무조건 no로 대답한다.
예를 들어 우리말로 '너 밥 안먹을래?'로 물을때 그 상황에 따라 '아니요' 라고 말하면 먹는다는 뜻이 되고 '예'라고 대답하면 않먹는다는 뜻인데 서양인들은 상대방이 질문을 어떻게 하던지 간에 '아니요'라고 대답하면 모조건 안 먹는다는 뜻이 되고 '예'라고 대답하면 무조건 먹는다는 뜻인 것이다.
이런 근본적인 인식의 차이로 인한 언어의 표현 방식으로 인해 우리가 배워야 하는 영어를 말을 할때에 나타나는 의식 흐름의 장애는 우리가 그사물 자체를 인식하는 체계가 전체로 부터의 부분의 인식이기때문인 것은 확실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의 사건에 대해 이야기 하려면 그것과 인과 관계가 있는 모든 생각이 물밀듯이 밀려와 생각의 흐름을 방해하여 이런 현상이 분석적인 방식인 육하원칙적으로 생각하는 의식의 흐름을 할수  없게 만들기 때문인 것을 알 수가 있다.
우리의 언어가 철학적이고 이치에 맞는 것일 수 도 있다. 그렇다 할 지라도 현재의 세계는 서양학적인 분석학적인 방법이 커다란 하나의 페러다임으로 지구의 문명을 이끌고 있다.
이런 풍조 속에서 어짜피 영어로 승부를 하려 했으면 그들의 생각과 사고 방식을 닮을 수 밖에는 방법이 없는 것이다. 우리의 옛 격언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라 했고 서양의 격언엔  'If you can't beat them, join them.'이라 했읍니다.
이런 생각의 전환의 방법이 옳바르면 이런 방법의 반복 연습은 우리가 가는 어려운 길을 단축시킬 수 도 있을지도 모릅니다.  즉 생각의 흐름을 6하원칙적인 방법으로 단순화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로지 반복해서 연습하는 길 밖에는 길이 없습니다. 영어에는 단시간에 승부수를 내는 비법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장해요인은 무작위적인 영어의 문법적인 적용인것이다.  성인에게서 영어의 성취는 문법으로 부터 이루어지는 것으로 결코 문법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너무 지나치면 이런 강박감이 오히려 대세를 그르칠 수 도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운동하는데 있에서 권법 수련시 연습때에는 형을 반복하여 무의식에 각인시키려 노력하지만 실전에서는 형은 잊어버리고 연습때 각인된 무의식으로 대련을 해야하는 것 처럼 실제 영어를 하는데 있어서 영어 문법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닐 지도 모릅니다. '과하면 모자름 만 못하다'라는 말이 있읍니다. 이것은 영어문법적으로 정확하게 영어를 구사하려는 생각이 영어의 향상에 오히려 방해가 될 수 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조금 틀려도 뜻만 통하면 되는 것입니다. 사실 미국인들도 영어를 말할때 실수를 하는 수가 있읍니다. 하물며 본토인이 아닌 우리들에게 조금만한 실수는 문제도 않 될지도 모릅니다. 
최근 심리학계의 '마음 챙김학습'이라는 새로운 심리 교육학적인 페러다임의 주제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무엇에 대해 능력을 평가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두는 것이 학습효과를 높인다는 이론입니다. 그냥 말하려고 하는 의지로 그냥 자꾸 영어로 말하려하고 그것에 대해 평가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영어를 하려하는 의욕을 북돗아 영어실력이 향상된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이런 이론을 바탕으로 새롭게 스스로 영어공부를 하는 방법을 시도해 왔는데 나름대로 효과가 있었던 것 같읍니다. 다음장에서 공개를 하도록 하겠읍니다.

영어의 듣기와 말하기의 장애를 극복하는 비법2

자, 이제는 말하는데 있어서 장애를 제거하는 방법을 이야기 하기전에 아래 동영상을 보십시오








이 동영상에서는 서양인들이 언어를 사용할때 명사를 잘 사용하고 사물을 이해함에 있어서도 명사를 위주로 이해한다는 의미를 잘 아셨을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영어를 말할 때에 보다 더 명사 위주로 사용해 말을 한다면 서양인들이 더 잘 이해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실 영어의 공간적인 개념 즉 '6H' 윈칙을 잘 알고 있다면 듣는 것보다는 말하는 것이 쉬울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듣는 것은 말하는 사람에 따라 다양한 동사를 사용하면서 접속사나 관계대명사 등등의  현란한 문장으로 말을 하면 문장이 사용하는 사람의 의도에 따라 엄청 길어지기도하고 문장 안에 다른 문장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런때는 아무리 동사를 들으려 해도 어떤 동사가 주동사인지 참 구별하여 듣기가 어려운 점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말하는 것은 나의 의도대로 말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쉽게 간단한 문장으로 말을 하던 어렵게 다양한 문장을 사용하던 간에 문장 속에 명사나 동사의 위치만 확실하다면 나의 의사를 확실히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서양사람이 듣는데에는 문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다음 동영상을 본후 다음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위의 동영상은 우리가 영어로 말을 할때 명사에 치중해서 말을 해야하는 점을 가르쳐줍니다. 영어를 말하는 과정은 명사를 결과적으로 궁금한 순서대로 말하는 과정입니다. 즉 4형식 문장에서 보면, 주어(명사)+동사+간접목적어(명사) +직접목적어(명사)+장소(명사)+방법(명사)+시간(명사)로 되어 있고 여기서 장소와 방법, 그리고 시간은 필요에 따라 사용하는 명사들입니다.  이것은 문장에서 꼭 필요한 명사는 아닐 수 도 있읍니다. 그러나 주어+ 동사+ 간목+ 직목은 필수사항입니다.
그래서 영어를 말할때는 우선 무조건 주어인 명사를 먼저 말을 하고 주어가 처한 상황의 공간 구조를 이해한 상태에서 우리가 이해하는 공간 개념에 해당되는 동사를 정해주고 이동사가 활용할 수 있는 공간에 다음에 올 명사를 궁금한 순서대로 말을 하면 되는 것이다. 
이것을 육하원칙으로 분석해보면 먼저 주어인 누구(who)가 결정되면 주어가 처한 상황의 공간 구조 상황을 이해하고 그  공간구조에 맞는 동사를 선택한다. 그리고 이 동사에 해당하는 문장 5형식중 한 문장의 명사의 공간구조를 기억한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는 말하는 주체이므로 되도록 우리가 잘 알고 있고 쉬운 동사를 사용하는 것이 편하다. 
다음엔 궁금한 순서로 그 동사의 공간 구조 속에 누구에게 (간접목적어=whom)에 해당하는 명사를 넣고 다음 궁금한 순서대로 무엇을(직접목적어=what)에 해당하는 명사를 선택해 넣는다. 그리고 필요에 따라 어디서(where=장소), 어떻게(how=방법), 언제(when=시간)에 해당하는 궁금증을 전치사를 포함한 명사로 표현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왜(why=이유)에 해당하는 궁금증에는 부사구(부정사등)나 부사절, 전명구를 적절히 궁금한 순서대로 붙여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덧붙이고 싶은 이야기는 서양인들은  아무리 복잡한 명사화된 문장일지라도영어에 아주 능통한 그 어떤 우리보다도 더욱 잘 이해 한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비록 덧붙이고 싶은 것이 하나 이상의  완전한 문장일지라도 그것을 명사화해 위의 문장의 구조 속에 붙여서 사용하면 우리말에서 2개나 3개 문장으로 이야기해야 하는 문장을 하나의 문장 구조 속으로 붙여서 사용하므로서 말하는 사람에게도 편하고 듣는 서양사람들도 이해가 아주 쉽다는 것이다.
간단한 예를 들어 '공주가 되려는 나는 문제가 있다', 이것은 한국어로는 2개의 문장이나 영어로 한문장을 만들면 Me being the princess is the problem.이고 한국어로 '내가 공주가 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My being the princess is the problem. 으로 간단한 문장 형식으로 표현될 수 있다.  이렇게 문장을  명사화하는 것은 문장을 간단하게 만들 뿐더러 서양인이 이해하기도 쉬운 문장인 것이다.
즉 말할때 표현하려는 내용을 명사화하는 것이 말하는 법의 중요한 사항인 것을 잊어서는 않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 사용하려면 부대상황을 표현하는 분사구문이나, 동명사, 부정사의 명사적용법 , 관계대명사의 명사적, 형용사적 용법등을 잘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2011년 1월 23일 일요일

영어의 듣기와 말하기의 장애를 극복하는 비법1

지피지기면 백전 백승이란 말이 있다 .이것은 영어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말로 영어를 잘하려면 영어가 가지는 특성이 우리말과 어떻게 다른가를 잘 파악하는 것이 종요하다.
거기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는데 한국인이 영어를 배움에 있어서 극복하려 노력해도 마음대로 되지 않고 늘 장애가 되는 것이 있다. 그것은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것과 같이 어순이 거꾸로 되어 있다는 것과 문장과 단어에 있는 intonation 이다.
이런 두가지 장애는 우리의 듣기 능력과 말하기 능력을 저해하는 근본적인 요소이기는 하나 보다 더 커다란 장애는 둘중에 거꾸로 된 어순의 문제이다. 이것은 어릴적부터 영어를 배우지 못한 성인이  가장 큰 장애로  느끼는 부분으로써 이것은 영어를 들을 때나 말할때 생각의 흐름을 방해하는 가장 큰 요소이다.
그러나 이것은 극복하지 못하는 커다란 장애인것인가? 그렇치는 않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또한 실제로 그렇고요.
이것을 극복하려면 우선 우리는 서양인들이 사물을 이해하는 개념을 이해해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우선 아래 동영상을 보고난 후 다시 이것을 이야기 하겠읍니다.







위의 동영상에서 보듯이 서양인들이 이해하는 사물의 인식은 명사로 부터 시작되고 동양인은 동사로서 사물을 인지한다는 사실입니다. 이사실은 우리 동양인들이  영어를 들을 때(hearing)에는 동사를 들을려고 해야 상대방의 말을 빨리 이해할 수 있고, 말을하여(speaking) 서양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말하려면 명사를 잘 사용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한국인들과 서양인들이 사물을 표현하고 이해하는데 언어를 사용함에 있어서 어법상 근본적인 차이는 문장의 역어순인데 이것은 문장에서 동사로 문장의 전체를 이해하느냐 또는 명사의 나열로서 문장의 전체를 이해하느냐에 있는 것입니다.
한국사람은 동사하나로서 말할때의 모든 상항을 파악하여 말을 합니다. 즉 한국사람의 대화중에는 주어와 목적어가 종종 자주 생략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들어가자', '먹자' 등이 그것인데 들어가는 주체가 없어도, 들어가고자 는 목적어가 없어도 우리는 동사하나로 그때의 상황을 파악해 이해한다는 것입니다. 이렇듯이 동사로 문장 전체를 파악한다는 것은 문법상 동사만 문장안에 있다면 주어나 목적어가 있던 없던 또는 있어도 어디에 있던 상관없이 우리는 문장을 이해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다분히 철학적인 개념의 사물의 표현 방법일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주어가 들어간다는 것은 사실 현실의 엄격한 시간속에는 틀린 상황을 이야기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들어간다고 말한 순간의 주어는 이미 말한 순간 지나가서 없는 존재이고 이미 들어가는 중일 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3차원의 공간과 4차원의 시간을 고려한 보다 정확한 사물의 표현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동양인들이  세상의 모든 사물을 이해하는 방식이며 동사하나 만으로도 그 모든 상황을 해석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인데 서양인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사물을 사물 그자체로 만 인식하기 때문에 그것이 무엇이고 하나인가 다수인가 또는 무엇을 하고 있으며, 왜, 언제, 어디서, 어떻게하고 있는가를 이야기 해야만 그사물이 주변과 어떤 관계안에서 존재하는가를 인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보다 분석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한국인이 영어를 이해함에 있어서 중요한 점은 그 표현방법에 있어서 한국어는 보다 평면적이고 영어는 공간적이라는 것입니다.
이 공간적인 개념은 영어의 문법에서도 뚜렸이 나타나는데 영어에서는 사물을 인식하는 개체로서의 명사에 해당하는 주어와 목적어는 그위치를 확실히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따라서 동사의 위치도 자동적으로 정해진다는 의미이지요.
그러므로 영어에서 명사나 동사의 위치가 조금이라도 바뀌면 문장은 틀린것이 되고 문장의 의미도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국인이 영어를 이해하는 포인트일지라도 우리가 영어를 듣고 이해함에 있어서 문장의 명사를 다 듣고 전체 문장의 공간 개념을 을 파악하는 작업은 아마 비현실적인 것일지도 모릅니다. 사실 그것은 실제로 우리가 영어를 들을때 문장 중에 동사보다 명사를 더 잘 들을 수 있음에도 불고하고 문장을 잘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는 우리를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우리는 동사를 이용해 문장 전체를 잘 파악하는 능력이 있읍니다. 이것은 우리가 영어를 귀로 듣고 이해할때 동사를 집중해 듣고 그의미를 잘 이해할 수만 있다면 동사 만으로 문장 전체를 아주 잘 이해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다행이 영어에서는 동사하나 만으로 문장의 공간 구조를 이해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읍니다. 그것이 문장의 5형식인데 이것만을 잘 할용하고 각 형식마다 사용하는 동사만 완전히 이해할 수 있다면 영어를 듣는 데에는 문제가 없다고 보아도 전혀 틀린 말이 아닐 것입니다!!.

원문 Samson and Delila를 공부하는법

이 chapter는 우리가 잘알고 있는 성경속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우리가 잘아는 내용의 원문은 비교적 쉽고 간결한 영어체로 쓰여져있고 성경의 원문이라 정확한 문법에 의해 쓰여진 글이라 보면 된다. 강의 내용을 약간의 방법을 바꾸어서 공부하면 보다 효과적이 된다. 
일단 비디오강의를 한번 보고 다음엔 영어를 뜻을 새기면서 단어와 문장의 강세를(강세가 있는 부분은 진한 그자체로 되어 있다) 세심하게 따져가면서 읽다 보면 나중에는 영어의 intonation에 저절로 익숙하게 된다.
그런후 영어의 원문을 가리고 한글로된 내용을 영어로 읽는 연습을 하면 영어로 말하는 말문이 스스로 트이게 된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원문의 내용을 기억나는대로 원문을 보지 않은채로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하면 영어는 점점 재미를 더하게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Samson and Delilah7강- 정철 선생의 죽은 문법 살리기 제 26 강 참고 자료



"오 하나님 저를 강하게 해주시옵소서 한 번만 제가 블레셋 사람들에게 내 눈의 손실에 대하여 보복할 수 있도록" 그런 다음 삼손은 그 사원 중심 기둥에 그의 손을 갖다 놓았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밀었습니다 그의 온 힘을 다하여 " 블레셋 사람들과 함께 저를 죽게 하소서 ," 그는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그 사원은 블레셋 지도자들과 온 백성 위에 무너졌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그가 죽을 때 그가 살아 생전에 그가 죽였던 사람들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O God, please strengthen me one more time so that I may pay back the Philistines for the loss of my eyes ." Then Samson put his hands on the center pillars of the temple and pushed against them with all his might . " Let me die with the Philistines ," he prayed. And the temple crashed down on the Philistine leaders / and all the people . So he killed more people when he died than he had during his entire lifetime.

movie-samson_and_delilah.asx
voice-samson_and_delilah.asx

Samson and Delilah6강- 정철 선생의 죽은 문법 살리기 제 25 강 참고 자료



지금 반쯤 취한 상태에서 , 그 백성들은 요구했습니다 . "삼손을 불러내라 우리를 위해 삼손이 재주를 부릴 수 있도록" 그러므로 그는 감옥으로부터 끌려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사원의 한 가운데 지붕을 떠받치고 있는 두 기둥 사이에 세워지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삼손은 그를 손으로인도하고 있는 종에게 말했습니다 "두 기둥에다가 내 손을 놓아다오 ” 그것들에 기대어 내가 쉬고 싶다. 그 사원은 블레셋 사람들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모든 지도자들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지붕 위에 약 삼천 명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삼손을 바라보며 그를 조롱하면서.. 그때 삼손이 기도했습니다. 주님께 " 주권자이신 주님 , 저를 다시 기억해주시옵소서 ."
Half drunk by now, the people demanded, " Bring out Samson so he can perform for us!" So he was brought from the prison and made to stand at the center of the temple , between the two pillars supporting the roof . Samson said to the servant who was leading him by the hand, " Place my hands against the two pillars . I want to rest against them." The temple was completely filled with people. All the Philistine leaders were there , and there were about three thousand on the roof who were watching Samson and making fun of him. Then Samson prayed to the LORD , " Sovereign LORD, remember me again .

Samson and Delilah5강-정철 선생의 죽은 문법 살리기 제 24 강 참고 자료



그리고 나서 그녀는 소리쳤습니다 ” 삼손 ! 블레셋 당신을 잡으려고 사람들이 왔어요. 그가 깨어났을 때 , 그는 생각했습니다. 나는 예전처럼 할 것이다 그리고 내 몸을 흔들어 자유롭게 할 것이다 . 하지만 그는 하나님이 그를 떠나신 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블레셋 사람들은 그를 사로잡았고 그의 눈을 뽑았습니다. 그들은 그를 가자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감옥에서 놋사슬에 묶였고 맷돌을 돌리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나 곧 그의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 블레셋 지도자들은 성대한 잔치를 열었습니다 . 희생 재물을 바치면서 그들의 신 , 다곤을 찬양했습니다 . 그들은 말했습니다 " 우리의 신이 우리에게 승리를 안겨 주었다 우리 원수 삼손에 대해 !" 사람들이 그를 보자 그들은 그들의 신을 찬양했습니다 " 우리의 신이 우리에게 우리의 원수를 넘겨 주었습니다라고 말하면서 . 우리의 많은 사람들을 죽인 자가 이제 우리 수중에 있습니다 "!
Then she cried out, "Samson! The Philistines have come to capture you!" When he woke up , he t hought , "I will do as before and shake myself free ." But he didn't realize the LORD had left him. So the Philistines captured him and gouged out his eyes. They took him to Gaza , / where he was bound with bronze chains and made to grind grain / in the prison . But before long his hair began to grow back . The Philistine leaders held a great festival , offering sacrifices / and praising their god , Dagon . They said , "Our god has given us victory over our enemy Samson !" When the people saw him, / they praised their god, saying , "Our god has delivered our enemy to us! The one who killed so many of us is now in our power!"

Samson and Delilah4강- 정철 선생의 죽은 문법 살리기 제 23 강 참고 자료


만약 내 머리를 밀면 내 힘이 내게서 떠나고 나는 보통 사람처럼 약해질 것이다. 그가 마침내 그녀에게 진실을 말해주었다는 것을 들릴라는 깨달았다. 그래서 그녀는 블레셋 지도자들을 부르러 사람을 보냈다 " 다시 와주세요 한 번만 더 " 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 왜냐하면 그가 내게 모든 것을 말했기 때문이에요 ." 그래서 블레셋 지도자들은 다시 왔고 그들과 함께 돈을 가져왔습니다. 들릴라는 삼손을 어르러서 그의 머리를 자기 무릎에 놓이고 잠들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사람을 불러서 그의 머리털을 밀게 했습니다 . 그를 붙잡는 것을 확실하게 했습니다. 그러자 그의 힘은 그를 떠났습니다 .
If my head were shaved , my strength would leave me, and I would become as weak as anyone else ." Delilah realized he had finally told her the truth , so she sent for the Philistine leaders." Come back one more time ," she said, "for he has told me everything ." So the Philistine leaders returned and brought the money with them. Delilah lulled Samson to sleep with his head in her lap ,and she called in a man to shave off his hair , making his capture certain. And his strength left him.

Samson and Delilah3강- 정철 선생의 죽은 문법 살리기 제 22 강 참고 자료


그러자 들릴라는 재촉했다 , 어떻게 당신이 말할 수 있나요 나를 사랑한다고 . 나에게 털어놓지 않으면서 ? 당신은 세 번이나 지금 나를 놀리셨어요 . 그리고 아직 나에게 말해주지 않았어요 무엇이 당신을 그렇게 강하게 만드는지 !" 그래서 날마다 그가 더 이상 그것을 참을 수 없을 때까지 그녀는 그에게 졸라댔다. 마침내 , 삼손은 그녀에게 그의 비밀을 말했다 " 내 머리카락은 결코 잘려진 적이 없다 ," 그는 털어놓았다 , 왜냐하면 나는 나면서부터 하나님께 나실인으로 바쳐졌기 때문이다
Then Delilah pouted , " How can you say you love me when you don't confide in me? You've made fun of me three times now , and you still haven't told me what makes you so strong!" / So day after day she nagged him until he couldn't stand it any longer. Finally , Samson told her his secret. "My hair has never been cut," he confessed, "for I was dedicated / to God / as a Nazirite / from birth .

Samson and Delilah 2강 정철 선생의 죽은 문법 살리기 제 21 강 참고 자료




2강 정철 선생의 죽은 문법 살리기 제 21 강 참고 자료 - Samson and Delilah

삼손은 대답했다 , " 만약 아직 마르지 않은 새 일곱 활시위 줄로 나를 묶으면 나는 여느 사람처럼 약해 질 것이다 ." 그래서 블레셋 지도자들이 일곱 새 활시위 줄을 들릴라에게 가져왔다 그리고 그녀는 그것들로 삼손을 묶었다 그녀는 그녀의 집의 방들 중 한 곳에 몇 명의 남자들을 숨겨두었다 그런 다음 그녀는 소리쳤다 , " 삼손 ! 블레셋 사람들이 왔어요 당신을 잡으려고 !" 하지만 삼손은 마치 그것들이 불 속에 태워진 실오라기인 것처럼 그 활시위 줄을 끊어버렸다 . 그러므로 그의 힘의 비밀은 밝혀지지 않았다 .
Samson replied , "If I am tied up with seven new bowstrings that have not yet been dried , I will be as weak as anyone else ." So the Philistine leaders brought Delilah seven new bowstrings , and she tied Samson up with them. She had hidden some men in one of the rooms of her house, and she cried out , " Samson! The Philistines have come to capture you!" But Samson snapped the bowstrings as if they were string that had been burned in a fire . So the secret of his strength /was not discovered.

Samson and Delilah 1강- 정철 선생의 죽은 문법 살리기 제 20 강 참고 자료



1강- 정철 선생의 죽은 문법 살리기 제 20 강 참고 자료 - Samson and Delilah
후에 삼손은 소렉 골짜기에서 살았던 들릴라라 한 이름하는 여자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 블레셋 지도자들은 그녀에게 갔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 “ 찾아내라 삼손으로부터 무엇이 그를 그렇게 강하게 만드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가 제압당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단단히 결박될 수 있는지 그러면 우리각자가 너에게 은 천백 개씩을 줄 것이다. 그래서 들리라는 삼손에게 말했다 “ 내게 말해 주세요 무엇이 당신을 그렇게 강하게 만드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당신을 단단히 결박하기 위해서"
Later Samson fell in love with a woman named Delilah , who lived in the valley of Sorek . The l eaders of the Philistines went to her and said, "Find out from Samson , what makes him so strong and how he can be overpowered and tied up securely . Then each of us will give you eleven hundred pieces of silver." So Delilah said to Samson , " Please tell me what makes you so strong and what it would t ake to tie you up securely ."

2011년 1월 22일 토요일

정철 선생의 죽은 문법 살리기 제 23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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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 선생의 죽은 문법 살리기 제 22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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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 선생의 죽은 문법 살리기 제 21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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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734154_정철 선생의 죽은 문법 살리기 제 21강.pdf

정철 선생의 죽은 문법 살리기 제 20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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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734010_정철 선생의 죽은 문법 살리기 제 20강.pdf

정철 문법 제 19강-조동사과거추측, 유감, used to, would용법, 가정법과 조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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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733884_정철 문법 제 19강-조동사과거추측, 유감, used to, would용법, 가정법과 조동사.pdf

정철 문법 제 18강-시제일치, 조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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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733578_정철 문법 제 18강-시제일치, 조동사 .pdf

정철 문법 제 17강-시제


정철 문법 제 16강-as-as비교와 관용법, more. most than 비교법, 시제


정철 문법 제 15강-as, as if, as-as비교법


정철 문법 제 14강-접속사(조건)- if, though .so-that, so that-may, as(접속사)


 

정철 문법 제 13강-관계부사, 의문사출신의 접속사, 시간 장소 조건의 접속사

원 제목: 정철 문법 제 13강-관계부사, 의문사출신의 접속사, 시간 장소 조건의 접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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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 문법 제 12강-의문사총정리, 관계부사


정철 문법 제 11강-관계사-명사절, 의문사


정철 문법 제 10강-관계사-형용사절, 강조용법(It-that), 관계사-명사절

정철 문법제 9강-관계사-형용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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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730162_정철 문법제 9강-관계사-형용사절.pdf

정철 문법제 9강-관계사-형용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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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729942_정철 문법 제 8강-수동태, 관계대명사.pdf

정철 문법 제 8강-수동태, 관계대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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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729942_정철 문법 제 8강-수동태, 관계대명사.pdf

2011년 1월 21일 금요일

정철 문법 제 7강-진행형, 과거분사, 과거분사구문, 수동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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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673372_정철 문법 제 7강-진행형, 과거분사, 과거분사구문, 수동태.pdf

정철 문법 제 6강-부정사, 동명사, 현재분사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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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672873_정철 문법 제 6강-부정사, 동명사, 현재분사구문.pdf

정철 문법 제 5강-지각동사,want need ask동사,기타동사, 부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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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670397_정철 문법 제 5강-지각동사,want need ask동사,기타동사, 부정사.pdf

정철 문법 제 4강-일반동사 및 사역동사(make, have, 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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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 문법 제 3강-be동사,become get grow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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